"사회적 기업에 관심을" 판촉 나선 이시종 지사 (청주=연합뉴스) 김형우 기자 = 이시종(가운데) 충북지사가 11일 오후 3시 청주시 상당구 성안길에서 열린 `사회적 기업 윤리적 소비 캠페인'에 참석, 사회적 기업이 만든 제품을 홍보하고 있다. 취약계층을 고용해 제품을 만드는 사회적 기업은 최근 판로가 줄고 사회적 관심이 떨어지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. 2012.9.11 ks@yna.co.kr
 2012년 9월 11일 사회적기업활성화 충북네트워크가 주관한 사회적기업 윤리적 소비 캠페인이 펼쳐졌습니다. 사회적 기업 중 4곳의 회사 대표와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은 11일 오후 3시 청주시 상당구 성안길에서 거리 판촉에 나섰다. 추석을 맞이해 사회적기업 상품 판매 촉진을 목적으로 한 이번 캠페인에는 이시종 충청북도지사를 비롯해, 양정열 충북사회적기업협의회 회장 등 지역사회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습니다.

Posted by (사)충북사회적경제센터 l 충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(사)충북사회적경제센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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